인연

분류없음 2008/07/13 12:05

아주 오래전에 맺은 인연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

기억 저 너머에서 추억으로 뭍혀 있다가...

다시 현실 속 내 삶으로 끄집어 내다.

아니 끄집어 내주었다. 고맙게도

 

나의 옛 시절을 그 시간들을 떠올리게 해줘서

그리고 나란 존재를 기억해 줘서 고맙다.

 

 

19년 만인가? 누군 숫자 기억도 잘해..ㅎㅎ

 

앞으로도 블로그 관리랑 디카 강의 부탁해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