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새로운
시작
'시작'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이다.
한 해의 시작, 일주일의 시작, 작게는 또 하루의 시작,
시작이란
단어에는 무한한 희망이 담겨 있다.
지금 바라보고 있는 새 달력은
나에게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,
희망의 메시지를 강하게 전해주고 있다. 나는
아직도
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. 새롭게 시작하는
오늘
하루를 바쁘게 준비하며 살아가는 한
나는 언제나 청춘일 수 있다.
- 이강촌의《쌍무지개 뜨는 마을》중에서-
블로그 첫 시작..
이곳에서 나의 또다른 삶을 나열해 본다...
오랜만에 내린 단비처럼...
무디어진 내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..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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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첫 시작 축하해^^
그리고 언제나 청춘이길 바래 ㅎㅎ 그리고 블로그 대박나길 ㅋ
이렇게 하는거지..ㅋ
배울게 넘 많아...
19년만의 만남과 블로그 전수
Tracked from 더 좋은 세상으로 2008/07/12 23:47무려 19년만에 연락이되서 만나게된 예전동네 옆집누나^^ (수식어가 참 길죠^^;) 오늘은 S모사의 미니홈피를 사용하고 있는 누나에게 블로그를 전수해주러 용산역을 찾았다. 블로그 알려주러 PC방에가는건 또 처음이였다는 ㅎㅎ 놀라운 사실은 내가 설명을 잘해서 그런거지 아니면 누나가 블로그를 잘 이해하는건지 아니면 우리블로그가 쉬워진건지...이 셋중에 하나겠지만 누나가 생각외로? 잘 이해했다는것이다^^ 그러게해서 만들어진 무려 19년만에 연락이되서 만나..